저는 사실 다 끝난 일이되었거니 했거든요.
그런데 아직도 진행 중이더군요.
여전히 타블로 기사나 YG 소속 연예인들 기사에
몰려가서 시비걸고 난동부리고
학력문제로 안 될거 같으니까
군대도 안가는 남자 외국인 운운하면서
시비걸고 그러더군요.
정작 왓비컴즈 그 사람은 미국인에
남의 주민번호 도용해서 인터넷하는 사람인데요...
미국신흥명문가 운운하는 거 보면 어이가 없구요.
도대체가 이해가 안 갑니다.
타블로에게 무슨 원수를 졌길래 저러는 건지요.
이제 타블로가 소속사가 생겨서 대응이
좀 나아지면 좋겠는데 이런 일에 좋은 대응 보여주지
못한 YG라서 그리 미덥지도 않구요.
요즘은 인순이씨 딸이 스텐포드 입학한 것도
거짓말이라고 하고 다니던데...
전생에 스텐포드 못가 죽은 귀신이라도 붙은 건가 싶습니다.
저는 기사보고 피식피식하다가 댓글보고 얼어붙었어요. 아무리 알바들이 서로서로 추천한다고 해도 저렇게 추천수 상위를 휩쓰는 게 가능한가요? 그리고 알바(아님 타진요 회원들?)들이 그렇게 활동할 만큼 왓비컴즈가 돈(?)이 많은가요? 이건 정말 이상해요... 정말 이상해요...
타진요가 바퀴벌레들만큼 지긋지긋해요. 근데 꼭 알바들만은 아닐거에요. 82쿡에서도 자주 타블로가 언급되곤하는데 댓글들 보면 가관이에요 반정도는 타진요편 반정도는 여기처럼 기가막히다는 편...어쨌든 반정도가 아직도 타블로를 의심하더라구요. 그들의 요지는 저거에요. 수뇌부들이 모두 학력위조에 연관되어있어서 타블로를 감싸고 있다. 라는 식의 무지막지한 음모론이죠. 하는말도 맨날 똑같아요. 그 쉬운 학력증명이 왜 아직도 안되었냐고 외치구요.. 엠비씨 방송도 엠비씨랑 짜고 다 한거래요 ---;;;
어떻게 보면 학력에 대한 무지막지한 컴플렉스가 드러난 사건인 것 같아 씁슬하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