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필버그, 쥬라기공원 재개봉해야겠네요.
공룡CG 싹다 리뉴얼해서요.
최근 학계(?)의 티라노 예상 모습이라네요. 털이 있어!!!
그 랩터도 영화에서 묘사한것과 최근 트렌드는 다르다고 하더군요.


문득 드는 생각인데요. 우리가 화석이나 뼈모양만 보고,
그 동물의 외형을 유추하는건 과연 얼마나 정확할까라는 의문이 듭니다.
아래는 펭귄의 뼈만 추린건데요. 저 뼈모양을 보고 펭귄의 원래 모습이 유추가 가능하신가요?
최소한 오른쪽의 숏다리,숏목 모습으로 상상도를 만들지는 않았을거 같지 않나요?ㅎ

어쩌면 공룡들은 이렇게 생긴 녀석이 허리 구부정하게 하고 다녔을수도 있어요. 아님말고.ㅎㅎㅎ

마지막 보너스.
티라노의 후예. 맥주의 좋은 친구죠.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cnn/article.asp?Total_ID=26942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