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사람이 되기 위한 문화적인 꺼리 추천해주세요.

갈수록 읽는 대로, 보는 대로 사람도 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호밀밭의 파수꾼은 다음주 분리수거때 내놓으려고요.

작자의 타고난 유쾌함, 대책 없을 정도의 낙천에 빛나는 그런 영화든 소설이든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영화/ 락 보트, 드라마도 있고 영화도 있고/ 키사라즈 캣츠아이
    • 그렇다면 햇볕 좋은 남미소설을 권해야지! 했는데 생각해 보니 딱히 그렇지도 않네요.^^;;;
      분명히 사람들은 낙천적인데 결말이....
    • 나도 말 잘하는 남자가 되고 싶었다 는 책을 간간히 꺼내어 찔끔찔끔 읽고 있습니다. 정말 돌아버릴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특히 시간강사가 된 부분에선 정말이지!
    • 에코의 연어와 여행하는 법, 나온 지 꽤 된 책이라 읽으셨을 것 같기도 하고...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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