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1년만에 다시보는 벌써 1년 뮤비.






이 뮤비의 포인트는 (짝)사랑하는 여인(김현주)이 지난 사랑(이범수)을 못 잊는 모습에


괴로워하던 남자(장첸)가 결국 그녀를 위해 경기를 져주는게 포인트죠.


밑에 글에 잠익2님이 이게 그런 내용인줄 몰랐다고 해서 오랜만에 올려봅니다.


김현주가 이범수 맞는 모습에 괴로워하는 모습에 장첸이 라운드 끝나고 쉬는시간에 결심을 하죠.


져주자 하고. 그 전까지는 압도적으로 이겼죠. 다운도 빼앗고. 결심하고 나서 그냥 일방적으로 맞아줌.


이게 짧은 버전, 긴버전 있는데... 긴버전에선 마지막에서 경기에서 진(져 준) 장첸이 누워있고,- 제가 올린건 긴 버전입니다.


그의 글러브와 밴딩을 푸니... 그안에 김현주의 목걸이를 꼭 손에 쥐고 경기를 해서 피투성이가 된 손바닥이 보이죠.


그리고 흐르는 장첸의 눈물 한방울.ㅠㅠ



드라마타이즈 뮤비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건 좋아합니다.

    • 와 벌써 1년 지난줄 알았는데 11년이 지났군요.
    • 노래도 좋은 편인 것 같아요. Nameless였나 그 노래도 좋았는데...
    • 하루까를 두고 벌이는 히로와 히데오의 대결.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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