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기억 안 나지만 저런 기자 두명 정도 봤어요. 수준미달인 기사 썼길래 뭐하는 X인가 싶어서 찾아봤더니 정치경제, 문화, 스포츠 뭐 다 쓰더군요. 진짜 취재를 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검색질 해서 짜집기 하는건지..(후자겠지만). 수준미달의 기자들이 너무 많아서 기자들도 참 짜증나겠어요.
'음악으로 듣는 커피의 맛'은 보도자료 '김규환 작곡가' 기사도 보도자료 베껴쓰기니 1분이면 쓰고 전송 가능합니다. '김동진' 기사는 조선일보 받아쓰기 , '한나라 지지율' 기사 역시 보도자료일거고요. 탐사기사도 아니고 저정도는 종일 앉아서 쓸만한 양이네요. 그나저나 편집국장인 모양인데 정말로 모두 본인이 쓴 것은 아닐 가능성도 있을 성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