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동시에 첫방 시작하는 3사 수목 드라마

일단 저는 SBS는 패스 합니다.

 

KBS2는 박연선 작가의 작품입니다.

만짱+황선희가 부부로 등장하고 임주은도 나옵니다.

 

MBC는 한가인 나오는게 걸리는데 로열패밀리 김도훈PD 연출에 작가가 무려 진수완 작가!!

 

 

 

어떻게 된게 주인공들은 관심이 없고 작가, 조연들이 더 기대가 되네요.

    • 전 난폭한로맨스 완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해를 품은 달도..삼동이 생각하면 보고 싶고요.^^
    • 한가인은 사극에 안 어울릴 거 같은 얼굴형인데 화면으로 보면 어떨지 모르겠네요.
      사진으로 봐선 역시나 좀 안 어울리던데. 게다가 삼동에게 한가인은 누나같이 보여서 ㅡㅡ;
    • 전 일단 삼동이 하나 믿고 해를 품은 달로 정했어요. 난폭한로맨스도 조금 궁금하긴 하구요.
    • mbc는 그냥 공주의 남자 같고
      kbs는 이동욱이 코미디 한다는게 적응안되고
      sbs는 구혜선은 역시 구혜선이네요

      저도 어느 하나 관심작이 없네요
      뭐 작품이 나와야 알겠지만.....
    • 그닥 크게 보고싶은 작품은 없네요
    • 박연선 작가 믿고 일단 KBS를 볼 생각이지만.......... 챙겨보는 것보단 케이블 재방으로 띄엄띄엄 보겠죠.
    • 참고로 저 중 박연선 작가 드라마에 제시카가 나오죠.
      비중은 크지 않은지 예고편엔 모습이 안 보이지만 암튼 나옵니다.

      요즘 드라마는 그냥 하이킥 하나로 만족하며 살고 있지만 삼동군은 조금 궁금하긴 하네요.
    • 해품달 보려고 합니다~아역이 맘에들어서 보려고 하는데 성인역에 한가인 정일우를 견뎌낼수 있을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