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p 500 차트 그림놀이

 

 

 

 

그림놀이라고 한건 스스로 유치한 생각이란걸 알기 때문입니다.

 

많은 고민 끝에 나온 생각이 아니란거죠.

 

그 이전에도 차트가 있던것 같긴 한데, 아무튼

 

차트는 대세상승을 해왔습니다.

 

그러다 2000년쯤부터 파도치고 있는데요.

 

대충 98년도에서 한번 오르고, 약하게 내리고, 강하게 오르고, 약하게 내리고, 그리고 좀 오르다가 고꾸라지는

 

아마 엘리어트 파동이라고 하던가요? 신빙성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3번 정도 파동을 그리고 떨어집니다.

 

2번째는 그런 유형이 아니죠. 끌려 올라가듯 쭉쭉 올라갑니다.

 

그리고 낙하.

 

그리고 2008년쯤부터 최근에 파동은 다시 그런류의 파동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지금 올라가는게 3번째 올라가는건데,

 

98년부터 시작된 3번째 대파동의 3번째 소파동.

 

어느정도 전환점이 될지도 모르죠.

 

 

오르거나, 내리거나, 옆으로 가거나. 셋중 하나일텐데.

 

오를것같진 않고

 

내린다고 말하자니 좀 찝찝하고, 뭐 대충 1400과 800사이를 오가지 않을까요.

 

ㅎㅎㅎ 이런 말은 아무나 다할듯.

 

아무튼 2012년의 snp 차트가 기대됩니다.

 

고점을 뚫어서 오르는척 하다가! 개미들이 달라붙었을때

 

설탕묻은 빵에서 개미 떨어내듯 수수숙 할라나.

    • 저는 그래도 내일 KODEX 인버스를 살지도 모릅니다.. ㅎㅎ 차트보다는 암담한 거시상황에 한 표.
    • 이렇게 보니까 닷컴붕괴가 엄청난 일이었구나 실감하게 되네요.
      특정 포트폴리오의 폭락이 지수에 저렇게 영향을 끼칠 정도면, 닷컴주식을 샀던 사람들의 손해는 근래의 금융위기에 비길 것이 못되죠.
    • 몽슈 // 어떻게 되든 좀 떨리는 결정이네요. KODEX 인버스는. 거시상황이 암담하니 차트도 올라갈것 같지가...

      빛과소금// 안습이네요. 그 손해 메꾼 사람은 얼마나 될지.
    • 지금까지?본 차트그림중엔 루보차트를 가지고 코끼리를 그렸던게 제일 인상 깊었어요..

      줄하한가 가던 그 부분이 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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