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연예 기사

*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20102072205967&RIGHT_ENTER_TOT=R4

 

영화가 정말 재미 있다면 어련히 알아서 입소문이 날텐데...

 

 

*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cateid=1033&newsid=20120102095307446&p=tvdaily&RIGHT_ENTER=R2

 

이런식의 접근법 별로 안좋아해요.

이들은 연예인이고 모든걸 감수하고 미국시장에 도전하는 것도 결국 돈과 인기를 위해서일텐데 그걸 마치 아무것도 아닌양 이야기한다는거죠.

 

 

* 어제 최효종씨의 개그를 보며 걱정이 되더군요. 소방관 주제나 포인트자체에는 불만이 없었어요.

어제 개콘관련 게시물에 어떤분이 달아주신 리플이 지적한 면;동혁이형 개그로 빠질까봐 우려된다는거였죠.

 

전 사마귀유치원에서 일수꾼 캐릭터가 구사하는 개그를 봉숭아 학당 행복전도사 캐릭터의 연장으로 보고있었어요.

어떤 구체적이고 디테일한 사건에 대한 언급이 아니라 그를 둘러싼 사회환경이나 구조 자체를 비아냥거리는 식이죠.

 

전자가 나쁘다는건 아니에요. 다만, 이것이 안좋은쪽으로 빠질경우 동혁이형마냥 신문기사를 줄줄 읽다가 누구나 할 수 있는 비난을 하고 박수를 받을 수도 있다는거죠.

 

 

 

 

 

 

 

    • 미국에 도전한다는 것의 문제는 박진영의 혼자만의 욕심이었나, 아니면 원더걸스도 모두 감수하고 도전했냐는 문제겠지요. 하지만 진행되는 과정이나 그 결과를 보면 박진영이 위험을 감수했다기보다 원더걸스가 박진영의 욕심에 휩싸여 모든 걸 감수한게 되었고, 그들에게서 도전했다는 당당함,뿌듯함보다는 힘들었다는 고생만 느껴져 박진영이 나와서 미국진출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그닥 마음에 들지 않네요.
    • 마이웨이 기사는 한심스럽네요.
      요즘은 북한짓이다 만큼이나 SNS 때문이다가 유행인가봐요.
    • 박진영은 영리하고 이기적인 것 같아요. 이기적이라는 게 꼭 나쁜 건 아니지요. 프로는 사람만 좋아서는 안 되니까요. 문제는 이 사람은 모든 공을 자기한테 돌리려는 심뽀가 있다는 거에요. 그게 아주 밉살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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