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부터 서울에 와있습니다.

여러모로 피곤한 임진년 첫해네요.

 

내일부터 들어갈 인턴 연수때문에

 

저는 부랴부랴 전날에 바리바리 짐싸들고 서울에 올라왔습니다.

 

(부산에서 해뜨는거 보고 올라가는 연인 + 가족들로 부산 터미널은 불야성.. )

 

생각보다 춥지는 않네요.

 

리버사이드 호텔에 있는 스파에 몸을 맡기고 있습니다.

 

30프로 할인이라서 더 기분이 좋기도 하네요.

 

(호텔스파라 시설 하나는 끝장 내주기는 한데, 오렌지 생과일 쥬스는 9000원이네요. 에라이~ )

 

솔직히 어제 한숨도 못잤어요. 이제 진짜 취업시즌이구나.

 

과연 올해 내 일이 잘 풀릴 수 있을까 하는 걱정때문에.ㅠㅠ

 

그러기 위해서 지금 연수 받으러 갈 인턴도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제 올해 소망이 있다면

 

꼭 올해 안에 취직해서 부모님께 용돈 드리고 싶다는거?

 

그리고 제 돈으로 꼭 클래식 콘서트 좋은 거 하나 보러 가는거죠.ㅎㅎ

 

늦은 새해 인사지만 듀게분들도 201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그리고 취업준비생들은 꼭 좋은데, 자기가 원하는 데 취업합시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