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인사!] 겸 드라마 뒷북
댓글이 안 달려서 어제 두 방송사 연기대상을 번갈아 보면서 살짝 헛헛했어요..
아무튼 2012년이 밝았네요.
새해을 맞아서, 본방 사수에 실패했던 "뿌나" 정주행중이고,
뒤늦게 "덱스터" 1시즌 첫 에피소드를 난생 처음 보면서 신나하고 있고,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은 지난 주 금요일 본방까지 싹 따라 잡았네요..
올해 모두 행복하시길 바라고, 듀게에서 자주 뵐게요~
해피 뉴 이어~ 뿌잉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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