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에서 하는 태국영화 보고 있는데..
등장인물들이 다 귀여워요..
굉장한 미남 미녀들은 아니지만..
할머니도 귀엽고..
그나마 주인공 친구가 미남형이긴 하지만..
이 친구나 주인공이 좋아하는 여자는 약간 혼혈인 것 같고..
그나 저나 태국영화를 보니
미국인들이 왜 자막을 싫어하는지 알 것도 같아요..
말투가 생소해서 집중이 잘 안되요..
그나저나 말끝마다 합 이라고 끝나는 말을 하던데..
아마 극존칭 같은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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