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엄정화, 황정민 나오는 댄싱퀸이라는 영화 시사회가 다음 주인데, 진짜 볼 생각이 안 들어요. 뭐, 정말 못 볼 수도 있어요. 시간은 다르지만 같은 날 자전거를 타는 소년 시사회가 있더라고요. 영화는 짧지만 왕십리로 가는 대신 그냥 시간 없어 못 간다고 자기 합리... 아니, 그럴 필요까지 있나. 그냥 안 보면 되는 거.


2.

결심 하나. 올해가 가기 전에 머리만 완성된 채 굴러다니는 유니콘 건담 디스트로이 모드를 완성한다. 


3.

레고 다스 베이더 회중전등 커다란 거 샀어요. 뭔가 이룬 것 같은 기분. 스톰트루퍼도 같은 크기가 있으면 딱 좋을 텐데. 하긴 시계가 있긴 하죠.


4.

내 깡패 같은 애인을 오늘 12시에 케이비에스 2에서 하는군요. 욕은 많이 덮일 것 같은데. 욕이 많았나? 기억이 가물가물.


5.

연말 가요 행사는 가수들의 능력 하한선을 보여주기 위한 쇼케이스 같아요. 


6.

영화로 보고 싶은 명탐정 있으세요? 배우로 누구를 뽑고 싶으세요?


7.

오늘의 자작 움짤.




    • 1.그냥 안보면 되죠 의무감으로 영화 볼필요는 없잖아요
      5.아직 내일이 남았어요 내일 가요제가 최고에요 다들 힘들어 죽어나죠 ^^
      6.전 일본만화 명탐정 코난을 실사로 보고 싶어요 일본에 이미 있나.....
    • 4. 박중훈이 "에이, 열여덟"이라고 자주 말한 거 같기도 한데 전혀 거슬릴 만큼의 욕이 아니었어요. 근데 이상하게 극장에서 본 영화를 텔레비전에서 보면 느낌이 안 살아요. 굳이 덮거나 가리지 않아도 되는 장면까지도 다 없애니까 뚝뚝 끊겨서 답답한 기분이 들어요.
    • 외부움짤 묘하게 기분 나쁘네요.
    • 4. 못 봐줄 정도네요. 저렇게 뚝뚝 끊을 거면 뭐하러 이 영화를 트는 건지.
    • 6. 다른 배우들이 영화,tv시리즈 등 많이 찍었지만 저는 인스펙터 발란더가 브렌단 글리슨처럼 생겼을 것 같아요.
    • 6. 네로 울프. 배우는 생각을 안해봤군요.

      ...왜 뜬금없이 잭 블랙이 떠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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