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이준석이 누군지 몰랐다... 팬인 줄 알고 친절하게 답변해주었다."




출처가 이번 주 김어준의 뉴스타임즈 같아요. 



    • 저 대인의 풍모 후덜덜
    • 재미있네요. 그나저나 모르는 몇몇 사람들이 김어준씨 개인번호는 어떻게 알았을까요. 귀찮겠다.
    • "나 김문수 도지삽니다."가 차라리 "이준석입니다."보다 훨 낫군요.
      어린 녀석이 조중동에서 밀어준다 싶으니 자만이 쩌네요.
      어째 저 쪽 인간들은 이리도 한결같은지....
    • 이준석은 완장 채워주니까 들뜬 것 같은데요... 이뤄놓은 것도 없으면서 김어준 정도는 맞먹어도 된다고 생각한 듯 ㅋㅋ
    • 근데 이준석은 자신이 대한민국 국민이 모두 이름만 알면 알만한 사람이 되었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네요.
      김문수보다 더 하네요. 김문수는 적어도 '도지사'라는 걸 밝혔잖아요.
    • 저쪽에 발 들인 사람들은 공통된 유전자라도 갖고있는걸까요. 다짜고짜 이준석이라면 그게 누군지 어떻게 아나.. 한 며칠 언론에서 띄워줬다고 당연히 자기를 알거라 생각했나 보군요. 도지사라는 그분도 그렇고 예의가 없는건지 생각이 없는건지 모르겠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네요.
    • 언로가 막히면 조중동 마음대로라는 게 제대로 들어나는군요. 김어준이 이렇게 밝히지 못 할 일반인의 입장이었다면
      그들이 제시한 기사 내용대로 믿을 수(잘 믿지 않는 성격이지만,,)밖에 없잖아요.
      그들이 제시한 기사는 김어준이 그냥 거절한 것으로만(꼬리를 내린 듯 한 모앵새) 보이도록 기사가 나왔던데.. 망할 것들.
    • 어이가 없네요. 나이도 어린 청년이 어쩌면 저럴 수 있을까요?
    • 거의 잡상인 수준으로 들이댔는데 총수가 저 정도로 대응해줬다니 참 마음도 넓으시네요.

      근데 하니TV 유튜브 계정 들어가봐도 아직 업데이트 안되었던데 저건 도대체 어디서 나온 자료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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