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완독책 별점 - 만점★★★★★ 안나여~

이번 12월은 이 일곱 사람과 만났습니다. 각각의 불꽃티는 열정적 이야기는 이번 12월도 행복한 한달이었습니다.

 

 

우에무라 나오미 책에 만점을 주고 말았습니다.

사실 점수가 짠편이고 타우제로라는 라이벌이 있었는데

감정이입과 현실성 부분이 타우제로보다 더 나은 점수를 준것 같습니다.

바로 내가 직접 북극점 12,000km 를 내달린것 같았으니까요.

 

개인적인 별점에 있어 다소 점수들이 높습니다. 그리고 모두 읽을만한책으로 부터 출발을 합니다.

이유는 이책들을 지르기전 엄청난 고심을 하기 때문입니다. 빌려볼것인가, 소장해야할것인가

말그대로 카드값에 영향을 주는것들이라 숙고에 숙고를 걸쳐 지르게 되는데 일단

지르면 기본이상은 하는 책들입니다. 물론 저의 경우입니다.

    • (저는 별로 안 좋아하는 담론입니다만) 어둠의 심연은 탈식민주의적 관점에서 읽을 필요가 있는 텍스트지요. ^^; 김승옥의 작품에 별점을 높게 주시는 것은 '감상자의 입장'에서 동감합니다.
    • └ 저역시 다들 그렇게 이야기를 하기에 어둠의 심연을 그렇게 알고 받는데 그런내용은 별로 없는것 같았습니다.
      제목처럼 끈적끈적한 아프리카 정글속 강가를 지나가면서 커츠에 대한 상상력의 묘사(실제 만난것은 얼마 안되죠)와
      주위에 대한 넋두리들 뚜렷한 목적성보다 조금씩 수렁에 빠져드는듯한 느낌이 묘했습니다. 이 작품은 그런맛이 아닐까 혼자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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