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근태 (1947.2.14.-2011.12.30.)

비서관이 트윗을 남겼네요. 

12월30일 오전 5시30분 김근태 의장님이 별세하셨습니다. 눈물이 가려 여기까지...


명복을 빕니다. 

    • 평생을 고문 후유증으로 고생하시고 이렇게 돌아가시니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슬픕니다.
    • 아.. 결국 가셨군요ㅠㅠ 명복을 빕니다
    • 너무 이르네요. 명복을 빕니다. 이제 편히 쉬시길.
    • 처연합니다.
      명복을 빕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뭐라 할 말이 없네요. ㅡㅜ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험한세상 살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전두환, 노태우보다 먼저 가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화가 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고생하셨습니다. 이젠 편히 쉬세요. 그리고 고맙습니다. 정말로...
    • 고문기술자가 목사가 된 세상을 보여드려 죄송합니다.
    • 선생님 덕에 저희가 좀 더 편한 세상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기억하겠습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안하시기를 바랍니다.
    • 명복을 빕니다. 가슴이 먹먹하네요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필귀정이란 말이 오늘따라 허망하게 느껴집니다.
    • 정말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죄송하다는 말로 다 표현할 수있을까 싶습니다.이제 고문한 자가 고문당한 자에게 더 큰소리 치며 잘 사는 세상 떠나 편안하시길. 막막합니다.
    • 명복을 빕니다. "무릎을 꿇고 사느니보다 서서 죽기를 원한다"는 고인의 말씀을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 어제 김근태씨가 나오는 꿈을 꿨어요. 이렇게 가시네요. 명복을 빌어요.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눈물이 뚝뚝 떨어집니다. 명복을 빕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마음이 아픕니다. 이제는 편히 쉬시길..
    •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시길.
    • 조의를 표합니다. 너무너무 안타깝습니다.
      정말 힘든 한해를 보내는군요.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명복을 빕니다. 누가 목사를 하는 이 웃긴 세상을 벗어나 이젠 편히 쉬시길...
    • 명복을....무신론자지만 이럴 때에는 내세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드네요....
    • 명복을 빕니다. 너무 가슴이 아프고 억울하고 ㅠㅠㅠㅠ 가신 곳에서 평안하길....
    • 명복을 빕니다. ㅠㅠ
    • 명복을 빕니다. '빛이 어둠을 이겨본 적이 없다'라는 구절이 왜 이렇게 힘없고 슬프게 느껴질까요.
    • 허만/저는 지난 총선때 패배도 너무 아쉬워요. 무려 신지호한테 1000여표 차이로 아쉽게 패배하셨죠.
    • 나라를 위해 누구보다 애쓰신 김근태님의 명복을 빕니다.
    • 아아... 명복을 빌어요.....
    • 누가 트위터에 그렇게 썼더군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선거에서 김근태,라는 사람이 신지호,같은 이에게도 지는 나라,라고. ..명복을 빕니다. ㅠ_ㅠ
    • 김근태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목구멍에 눈물이 자꾸 차올라요...
    • 결국 가셨네요. 명복을 빕니다. 저 세상에선 편히 쉬시길..
    • 명복을 빕니다. 아,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눈물이 왈칵 나네요

      특히 고문과 관련된 사항에선 더 먹먹합니다. 이근안 전두환 이 따위 것들은 잘 살고있는데. 이근안 당신이 목사래도 당신은 천국 못가요

      신지호한테 밀려 국회의원 못된건 더 어이없어요. 최소 이 분만 있었어도 민주당이 이렇게 비실비실 반 MB 에 의존하며 흘러가진 않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명복을 빕니다. 따님 결혼식이라도 참석하고 가셨으면 좋으련만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정권하에서 좋은 분들을 자꾸 보내자니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꼭 필요하신 분들이 왜 자꾸 가시는 건가요.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슬프고 인타깝고 화가 나네요
    • 너무나 슬프네요. 정말로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너무 고생하셨고 너무 아름다운 삶을 사셨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 저세상에서는 편히 쉬실 수 있으시겠지요. 명복을 빕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서는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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