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푸드점 쓰레기 분리처리 애매한 부분

며칠 전 기사에서 패스트푸드점에서 손님들이 쓰레기 버리는 것을 제 멋대로 해서 알바생들이 힘들다는 내용을 읽었어요. 그런 손님들이 있긴 하더라고요. 아무데나 쓰레기 투여하거나 그냥 처리대 위에 올려놓고 가는 사람도 있죠. 그런데 패스트푸드점에서 남은 쓰레기를 버리려고 하면 좀 애매할 때가 있어요. 어디다 버려야 할지가요. 쓰레기 처리대에 좀 더 명확한 표기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1. 케첩 남은 것은 어디다 버려야 하나요? 일반 쓰레기인가요, 음식물 쓰레기인가요? 그리고 안 뜯은 케첩은 그냥 버리기가 아까운데 보통 어떻게들 하시나요?

 

2. 버거를 쌌던 포장지(소스나 음식물들이 묻어 있는)는 재활용에 버려야 하나요? 일반 쓰레기에 버려야 하나요?

    • 1. 일반쓰레기 입니다. 보통 가정집에서는 비닐로 분류해서 배출하지만, 패스트푸드점에선 일반쓰레기겠죠. 안쓴 케첩은 따로 분류하는 통이 있는 패스트푸드점도 있더라구요



      2. 일반쓰레기요
    • 2. 정말인가요. 종이는 종이인줄
    • 안 쓴 소스는 저는 카운터에 돌려줘요. 너무 바빠 보일 때는 집에 가져오기도 하지만 가져온 즉시 쓰지 않으면 저도 계속 안 쓰게 되더군요.
    • 1. 집에 가져오면 유용하게 쓰이더군요.
    • 다 일반 쓰레기였군요. 안 뜯은 케첩은 카운터에 갖다주거나 들고가서 활용하면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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