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미션 임파서블 4 내용 질문입니다. (당연히 스포)

제인이 모로랑 싸울 때 동료들이


'그 여자는 자산(?)이니 죽이지 말아' 라고 신신당부하죠.


제인은 자기가 좋아하던 동료를 죽인 이 여자를 죽여버리고 싶은 마음이 있구요.



그런데 왜 죽이지 말라는 건가요?


어차피 암호는 받았잖아요.


    • 초반 작전 정보가 센 이유도 있겠죠.

      성공 실패 여부는 둘째치고,,,,내부 끄나풀 없었다면, 불가능한 작전 들통이라서라고 추측해봅니다.
    • 1. 나름대로 법집행 기관인데 얻을 거 얻었다고 그냥 죽여버려 라고 하는 거 자체가 말이 안됩니다.
      2. 암호만 얻었다고 문제가 끝나는게 아니죠. 임기응변으로 때우기 보단 디테일까지 알아내는 쪽이 더 좋을테니까요. 그런 고급자산에게서 얻어낼 것이 꼴랑 암호만이 전부는 아니지 않겠습니까.
    • 모로의 연결선을 캐내야해서 아닐까요. 그런데 그 조직은 사람이 없나요? 보스가 다 하네요.
    • 우즈마키/ 수긍이 가네요.
    • 우즈마키 / 진리...
      뭐 해당사건만이 아니라 청부업자니 조지면 뭐가 나와도 더 나올거란 계산도 있지 않겠어요.
      1편에서 맥스 잡아놓고도 법적처리 말고 쓸만한 정보 좀 굽신굽신 하던 킷트리지도 있잖아요.
    • 최고의 암살자라니까 아무래도 가치가 높겠죠.....
      인데, 어째서 그렇게 쉽게 당하신 거지?
    • 딴 이야기인데, 이 글이 게시판 몇 페이지만에 처음 나오는 영화관련글이에요. (패쑤한 마이웨이는 빼고요...)
      어쩐지 반갑습니다~
    • 미모의 여자 스파이가 일찍 죽는게 이 시리즈의 클리셰같아요.
    • 나보코프 / IMF 는 CIA 안에서도 비밀작전을 전문으로 하는 집단이기 때문에 암살도 하고 파괴공작도 합니다.

      텔레만님 말씀처럼 초반의 비밀작전정보가 어떻게 누설되었는지 알아내려면 잡아서 심문을 해야 하니까요.
    • 가라 / 암살, 파괴공작을 한다고 해도 그것 역시 명령에 의해서죠. 기분 내킨다고 지르라고 있는 살인면허가 아니죠.
    • 정당방위로라도 죽이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의미였겠죠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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