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 삭제했습니다. 그리고 사과드립니다

먼저 모피 반대론자님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혹시 제 글로 인해 기분이 나빠지셨다면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전적으로 저의 무지에 의한 것이므로 앞으로는 그 무지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 글로라도 피해가 가지 않도록 조심할 것이며 모피 반대의 이유, 더 나아가 동물의 존엄성에 대해 공부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말씀해 주시고 지적해 주시고 꾸짖어 주신 점, 100% 수용하고 받아들이겠습니다.

 

낚시가 아니라고 해놓고 낚시질이 되버린 점, 고의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제 실수이므로 인정하고 사과드리겠습니다.

 

앞으로는 단순히 취향의 문제로 치부하지 않고 저의 많은 소비 문제를 조금 더 생각하고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글을 쓰고 리플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할 때 조금 더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이고 의견을 받아들이고 상대방 의견을 존중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 음.. 처음에 댓글 몇개 달린 때까지만 봐서 어떤 방향으로 논의가 갔는지는 모르겠어도 사과하실 것 까지야..
    • 댓글 달려고 로그인하는데 글이 없어져서 아...했는데 따로 이렇게 글을 올려주셨네요.
      루이스님 글 본문과 댓글보고 이분 왜이러시나 하다가 스타벅스커피, 덧글 싸지를때부터 운운하는 댓글보고 순간 놀랬네요.
      앞서 올리신 글 내용과는 별개로 그런 댓글까지 받고 글 삭제하신 후 이렇게 따로 사과글까지 올리시는 걸 보니까 괜히 마음이 안 좋네요.
    • 도다나코님이나 맨 밑에 리플다신 아뒤가 기억안나는 어떤분 제가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이고 언제 다시보기 힘들거같아 따로 보관해둘까 했었는데 지워져버린게 좀 아깝네요
      의도하지는 않으셧겟지만 덕분에 많이 배워갑니다 ^^;
    • 저도 모피에 대한 얘기랑 별개로, 너 원래 이상함 하는 댓글 보니까 좀 그렇더군요. 후자 부분에선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 앗..도니다코님 댓글 읽으면서 저도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알게 되서 좋았는데 그건 아쉽네요.
    • 죄송합니다. 리플 중에 좋은 내용이 많아 그냥 놔둬야 했는데 도저히 그럴 수가 없어 삭제했습니다. 그 부분도 사과드립니다.
    • 보니까 댓글중에 원색적인 비난이 많았나보군요. 지우신 것도 이해가 되네요.
    • 필요한 이야기는 새겨듣고, 쓸데없는 이야기(의도적 비아냥)는 흘리세요.
    • 옷 지우셨군요, 마음에 생채기가 크지 않길 바랍니다~
    • 어 글 지우셨군요. 모피문제에 관심이 많아서 쭉 읽어보는중이었는데.
      전 루이스님이 하려는 말을 제 나름의 방식으로 이해했어요
      저는 육식을해도 소닭돼지가 괜찮게 살다가 갔으면 좋겠고 사육과 도축이 긍정적인방향으로 갔으면 더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아주 흔하고 편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봤자 고기를 잘먹어요. 두부를 먹어도 되는데 그냥 맛있어서 먹는거죠
      내 식탁에 올라오는 동물들의 고통에 대한 공감이 알량한 나의 식욕을 막을 정도도 못되는거죠.
      그래서 모피입는 사람들 비난 못하겠어요.
    • Nausée// 님 글을 많은분들이 보시길 바랬는데 금방 지워져서 아쉬워하던 1인이었습니다 ^^; 잘 배워갑니다~
    • 제가 다른 글의 루이스님 댓글에 다시 댓글을 단 것 때문에 일이 시작된 것 같아 어쩐지 미안해지네요. 상처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늦은 댓글도 다시 한 번 죄송하고요.
    • 앞으로의 활동 기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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