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비비씨 위대한 유산
샬롯 램플링이 미스 하비셤으로 나왔던 버전이 99년에 나왔습니다. 요안 그리피스와 저스틴 와델이 핍과 에스텔라로 나왔죠. 으악... 그게 벌써 12년 전이라니!!!! 아무튼 영국 티비에선 자기네 고전을 10년에 한 번씩은 리메이크를 하니까 할 때가 됐죠.
이번엔 질리언 앤더슨이 미스 하비셤입니다.이 사람은 이제 그냥 영국 사극 배우로 눌러 앉으시려나요. 맛이 간 괴물로 나오는데도 매우 아름답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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