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은 민주주의 같은데

제도랑 체제라는걸로 알고있는 사람들이 꽤 많은거 같고

 

그 밑바탕에 깔려있는 민주주의 정신이나 개념이 자꾸 희석되나? 초등학교 사회나 도덕시간에 배웠을껀데 음;;;

뭔가 민주적이라고 판단했던 모든 거대 담론들 소수자편을 보게되면 민주주의 정신은 커녕 그런건 없는게 아닐까? 생각하게 됬는데요.

 

서로 생각이 틀어지면 다들 인간이라는 존중이 밑바탕에 없나? 싶은게 한두번이 아니고... 

쪽수많은쪽이 특수성, 당위성, 대의 라고 밀어붙이면 자유라는 가치는 개밥 도토리인거 같고

요즘은 아예 처음부터 평등을 말하면 귀염둥이, 망상, 이상주의자가 되버리고..

 

어떤 큰 사건이 일어날때마다 느끼네요. 저렇게 기를 쓰고 싸워도 그 쟁점은 시간이 해결해주는거 같아요.

    • 무슨 말씀을 하고 싶으신건지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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