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밀린 바낭

1.

크리스마스 이브날 야간당직근무를 하고나서 일요일 낮에 골골 거리다가 출근을 하니 월요병이 더 심하네요.

역시 밤샘은 나쁜 것 입니다. 컨디션이 망가져 버리니...

그나저나 결혼후 첫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같이 못 보냈네요.... ㅠ.ㅠ



2.

SKT 멤버쉽 포인트가 아직도 18000 포인트가 남았네요. 

빵을 18만원어치 사면 다 쓸 수 있겠구나...

도서 11번가에서 50%까지 쓸 수 있는줄 알았는데 엊그제 해보니 5000포인트까지밖에 안되는군요. ㅠ.ㅠ



3. 

각각의 공간이 분리된 여자화장실과 달리 남자 화장실은 공간이 개방되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서로 일을 보고 있을때 인사를 해야 할까요?

저는 뻘쭘해서 안하는데, 하는 사람들도 있고... 



4. 

트위터를 보면.. 온통 현정부에 반하는 소리 밖에 없습니다.

제가 팔로잉 하는 사람들이 아무래도 다 그쪽이라 그렇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하루 수백개의 트윗이 다 그런 내용인걸 보면..

체감적으로 현 정부 지지도는 마이너스인듯.

적절한 현실감각을 위해서라도 현정부에 우호적인 트위터리안을 찾아 팔로잉을 해야 하나...(...)



5. 

3GS 에서 아이폰4S로 가는건 KT 에서 직접 하는게 나은가요?

뽐뿌 게시판을 보는데 대부분 신규 or 번호이동밖에 없고, 그나마 너무 많아서.. 

    • 4. 제가 한번 해봤는데 은근히 재미있습니다. 분노조절 훈련용으로도 좋고요.
    • 현 정부에 우호적인 건 모르겠지만 정책에 대한 판단이 그 왜 트위터 많은 분들과 다른 편인 사람은 최소한 저 한명 정도는 소개해드릴 수 있을 것 같군요.
    • TGIF가면 금방 소진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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