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마당 시네마 2011 CINE ICON / 씨네코드 선재 2011 마지막 프로포즈 상영작

1. 상상마당 시네마 2011 CINE ICON 

http://sangsangmadang.com/comModule/help/noticeView.asp?seq=71122

 

2. 씨네코드 선재 2011 마지막 프로포즈

http://cafe.naver.com/artsonjearthall

 

 

막 내렸거나 살짝 지난 괜찮은 독립영화들을 위 두 기획전에서 재상영해주네요.

놓쳤던 [윈터스 본][혜화, 동][파수꾼][씨민과 나데르의 별거]를 볼 예정예요.

    • 전 드라이브 땡기네요. 얼마전 상영할때 놓쳐서.

      사람들이 드라이브 호평하고 나서,

      보려고 하니 그때는 이미 극장위치나 시간대가 볼수없는 상황이더군요.

      보이A도 땡기네요.
    • 전 레스트리스. 여배우의 짧은 단발과 70년대 복고풍 패션의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거 같아서.
      예쁜 화면이 나올것 같아요. 연말에 상상마당 시네마 한번 들러야겠어요.
      • 레스트리스 화면 정말 예뻐요. 여자배우와 남자배우도 잘 어울리고요. 소년소녀의 러브스토리 오랜만에 봐서 참 좋았죠
    • 드라이브 또 봐야지. 보이a도 보러 가야 겠어염 ㅋㅋ
    • 앤드류 가필드 좋아하시면 보이A도 괜찮아요. 원래 TV영화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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