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책지름것들 도착샷~! - 레 미제라블 3가지 판본

 

뽕을 뽑을 레미제라블, 민용태 교수의 돈끼호테1,2 완역판. 슈파이쩌 생애와 사상, 구토, 고도를 기다리며,프란체스코,장미의 이름(논어는 중고로 질렀더니 미도착)

 

레미제라블 완역판 번역에 대해 엿을 먹이고 싶음.( 아~ 카라마조프도 이랬는데 레미제라블도 이짓을 해야되나..... ㅠㅜ)

 

왼쪽부터 김은희 교수번역판, 방곤 교수 번역판, 이형식 교수 번역판(동서문화사는 제외 방곤교수판을 참고로 했다는 말에....... 도서관에서 이것도 빌려볼 생각임)

 

    • 책 보관을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저역시 고민거리입니다. 아이들 초딩때 본 전집류를 처리하고 공간을 늘릴생각입니다. 올해만 지르고 내년의 책지름은 동결할 생각입니다. 진짭니다. ㅎ
    • 우왕... 책을 막 긁어모으시는군요. 저도 오늘 아침에 무심결에 킨들로 책 두권 지르고 후회중...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4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