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 주진우 기자가 걱정입니다.

정봉주 전 의원이야.. 어느정도 예상을 했고

매우*2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이번일로 한번 들어갔다 나오는것이 정치적인 자산이 될수도 있다고 볼수있는데... ㅠㅠ



명박이가 나꼼수을 인지하고

쟤들 조져놓으라고 했고


정봉주 다음 타겟이 주진우라면서요..



소송의 소송으로 아주 조지고 조져놓겠다고


걱정입니다. ㅠㅠ
    • ...이러다가 북쪽 어린친구가 대포라도 한 방 쏘면 급기야...무슨 긴급조치 발효..이런건 아니겠죠
    • 정봉주 유죄확정이 이렇게 큰 뉴스가 될줄은 몰랐네요.

      정권바뀌면 사면되어서 지금보다 활개칠거라고 봅니다.
      • 정봉주가 활개치고 아니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처구니 없는 유죄확정이 나와서 사법부에 아무희망이 없구나 모든건 가카의 뜻대로구나 싶은 절망감을 느끼고 있는게 괴로운거죠.
        • 사법부에 희망이 없구나 하는 것도 하루이틀일은 아니죠. 같은 판결나왔던 정봉주 2심때만해도 사람들 반응이 이렇진 않았어요. 나는꼼수다의 인기를 실감하네요.
    • 저도 주진우 기자가 걱정되네요. 소송소송소송으로 때려 먹이던데 ㅠㅠ

      사법부에 희망이 없는게 하루이틀이 아니지만 그래도 늘 황당한 현실에 기가막힐수도 있잖아요. 나꼼수 인기가 있는것도 있는건데 개탄하시는 분들도 있는거고 정권이 바뀐다는 백퍼센트 보장은 없잖아요. 그리고 1년 감옥에 가는건데 나꼼수라고 오히려 호들갑이라는 식의 반응은 이상하군요.(더군다나 글쓴분은 정봉주도 정봉주인데 주진우에 대한 걱정을 하고 있는데.)
    • 정권 바뀔테니 1년은 들어가도 된다 뭐 이런건가요? 참나.. 이게 애초에 들어간 건인가요-_-
    • 글쎄요. 행정부-사법부의 결탁을 모두들 아주 확실시하고 계신거 같은 이 분위기가 좀 의아합니다. 사법부 저격하기전에 나꼼수측의 주장말고 지난 판결문이라도 읽어보신 분은 얼마나 되시는지?

      정봉주든 진중권이든 혹은 기타 송사가 걸려있는 주진우 등등 누구라도 두루뭉술한 이유로 불려들어갈수있는 선거법이나 명예훼손 관련 법을 개정하도록 촉구하는게 생산적일 것 같군요.
    • 죠./혹시 판결문은 어디서 구해 읽을 수 있는지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정말 한 번 읽어보고 싶은데요.
    • cool 하다못해 얼어 죽겠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