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면

 

 

 

 

 

 

 

 

 

 

 

 

 

 

봄은 또 오고 꽃은 피고 또 지고 피고.

 

 

 

 

 


 

 

 

 

    • 1. 봄이 오면 소설을 시작할 수 있겠지.
      2. 겨울이 오기 전에 소설을 완성할 수 있겠지..
      3. 이번 신춘문예에도 작품을 못 내겠네...
      4. 괜찮아, 봄이 오면 더 좋은 소재가 생각이 나겠지.
      를 반복하는 선배 한 분이 계십니다(....) 갑자기 떠오르네요;;ㅋㅋㅋ
    • 저도.. 매번 봄을 기다릴 땐 의욕이 넘치는데 막상 그 봄이 지나가고 보면 아무것도 한 게 없더라고요. ㅎㅎ
    • -_-표정에 많은 것이 압축되어 있단 느낌이 드네요, 허허.
    • 제 얼굴 표정이 원래 저래요. -_-
    • 눈에 익숙한 곳인데, 일청담쪽인가요?
    • 네, 대학원동 쪽에서 바라본 일청담과 10호관(요즘은 명칭이 바뀌었더라고요)입니다.
    • 뭔가 신기하네요. 본관쪽에서 본 모습인 줄 알았는데...저기가 저렇게 예뻤던가 싶군요. ㅋㅋ
    • 아, 본관쪽은 맞아요. 정확하게 말하면 꽃시계 바로 위죠. 어쩌면 지금은 저 벤치가 없어졌을지도 모르겠네요.
    • 그렇군요. 조만간에 한번 들러봐야 할 듯...
      저는 매번 봄이 오면...봄이 오면 딸기 뷔페에 기필코 가야지 -> 봄이 왔구나. 일이 많다. -> 내년 봄엔 꼭 가야지. 이걸 몇년째 반복 중입니다..
    • 전 과연 언제쯤 들릴 수 있을지..
      딸기 뷔페가 뭔진 모르겠지만 뭐 봄이야 매년 오는 걸요~
      (하지만 왠지 봄의 효용가치가 감가상각되고 있는 느낌이 든다는게 함정..)
    • 봄은 매년 오지만 딸기뷔페는 매년 하지 않을 수도 있다구요.. 게다가 대구에선 딸기 뷔페를 하는 곳이 없어 서울로 가야 하는데 이상하게 봄이 되면 일이 여러가지로 꼬여서 뷔페 사진을 보며 부러워만 하죠..^^ 저는 2-3년에 한번 들르는 거 같아요. 이번엔 공대 식당밥을 먹고 평화시장을 들르기로 했으니 조만간에 갈 거 같아요.
    • 대구엔 없어서 제가 여태 못 들어 본 것이로군요;
      공대 식당은.. 1학년때 한두번 가보고 안 가봤어요. 전 좀 더 걸어 가더라도 밥센타를 애용했었죠.
    • 전 한번도 이용해본 적은 없는데, 회사선배가 공대식당이 엄청 맛없어서 살기 위해 먹는 밥이었다길래 갑자기 궁금해서요.
    • 사실 맛은 잘 모르겠어요. 제가 맛 쪽으론 조예가 깊지 않아서..
      단지 전.. 공대생인 것만 해도 모자라 밥까지 공대 식당에서 먹어야 하나.. 라는 반감 때문에 공대 식당을 멀리했던 것이거든요.
    • 저는 공대식당의 그 특이한 분위기와 평균 이하의 맛이 궁금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