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봄이 오면 소설을 시작할 수 있겠지. 2. 겨울이 오기 전에 소설을 완성할 수 있겠지.. 3. 이번 신춘문예에도 작품을 못 내겠네... 4. 괜찮아, 봄이 오면 더 좋은 소재가 생각이 나겠지. 를 반복하는 선배 한 분이 계십니다(....) 갑자기 떠오르네요;;ㅋㅋㅋ
봄은 매년 오지만 딸기뷔페는 매년 하지 않을 수도 있다구요.. 게다가 대구에선 딸기 뷔페를 하는 곳이 없어 서울로 가야 하는데 이상하게 봄이 되면 일이 여러가지로 꼬여서 뷔페 사진을 보며 부러워만 하죠..^^ 저는 2-3년에 한번 들르는 거 같아요. 이번엔 공대 식당밥을 먹고 평화시장을 들르기로 했으니 조만간에 갈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