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펌]전력 강제적 통제에 관한 기사..

http://news.nate.com/view/20111221n02183?mid=n0302

 

이러고도 이 정부의 표가 안 떨어지면 도대체 원인은 뭘까요?..................

 

추위에 떠는 화이트칼라의 분노를 집중할 수만 있다면 분명 이길텐데..

    • 딴 소리긴 한데요. 교회가 선제적으로 전기전략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네온사인끄기 운동하는 건 불가능한가요?
      언뜻 생각하기엔 전기료도 아끼고 평판도 올리고 나쁘지 않은 홍보인 것 같아서요. 너무 순진한 생각일까요.
    • 헬마스터 / 교회나 사찰등이 주로 전력을 쓰는 시간대는 주말인데, 주말에는 사무실들이 쉬니까 별 의미가 없죠. 저녁 5시에서 7시까지 규제시간에 네온사인 끄는건 실질적으로 전기절약에 큰 기여는 안하겠지만 그래도 이미지 개선차원에서 괜찮은 아이디어긴 합니다.
    • 정부 청사들은 4, 5년전부터 매년 의무적으로 전년도 대비 10%씩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있다고 하던데요. 사실 에너지 절감은 "아 이거 정말 필요한 것들인데..."에도 불구하고 해야하는 문제 아닌가 싶은데요. 계속 에너지 사용은 증가하는데 그거 대부분은 각자 자기 입장에서는 필수적인 사용일테니까요. 발전소를 더 짓지 않는 이상 모자랄 수밖에 없고, 더 짓는 발전소는 원자력이거나 화력이어야할테고.... 애초에 그 어떤 재미난 방식의 자연친화적 발전방식이 나온다 하더라도 전력 사용이라는 점에서 온난화엔 악영향이고..
    • 내년에 민간화력발전소 4기(던가..)가 완공된다고 하던데요. 최근 몇년간 정부가 엄한데 돈쓰느라 발전소를 못 지어서 이 난리가 났지만 내년부터는 다시 여유가 생길거라는 예측도 있더군요.
    • 저희 회사도 너무 추워요. 외투 그대로 입고 일하는 사람도 많고. ㅠ.ㅠ
      적응되면 괜찮을 정도인 것 같긴 한데 적응이 아직 안 되고 있네요;
    • 2012년에서 2013년 사이에 원자력 발전소가 3기 정도 완공되어 전력수급에 여유가 생긴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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