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30대 남자 배우 트로이카를 뽑는다면

퍼펙트 게임을 보았습니다.

제대 후에도 여전히 독보적인 조승우의 저력을 확인했는데요.

30대 배우 중에서는 견줄만한 사람이 누가 있을까 생각해보니 하정우, 박해일 정도가 떠오르는 군요.

 

송강호-최민식-설경구 트로이카 시대를 이을 주자로

조승우-하정우-박해일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점쳐봅니다.

 

 

 

 

    • 한석규는 더 윗세대로 치나요? ㅠ_ㅠ
    • 30대로 국한했습니다.^^;;;
    • 조승우-하정우-박해일 대체로 공감합니다.

      daby/ 한석규는 리즈 시절 아주 그냥 원톱 아니었나요? ㄷㄷ
    • 현재까지로 봤을 땐 조승우,하정우,박해일이 될 것 같네요.
      아, 한석규는 제가 송,최,설 위로 치는 건지 물어본 거예요.(개인적으로 좋아해서)
      닥터슬럼프님 말씀을 참고로 하겠습니다.ㅎㅎ
    • 조승우는 영화쪽에서는 공백기가 있었으니 좀 더 분발해야죠
    • 하정우 박해일 그리고... 신하균?
    • 전 하정우-박해일이 독보적이라 셋 꼽기가 어려워요.
    • 신하균은 요즘 브레인으로 인지도는 높아졌지만, 영화쪽에서는 좀 부진하지 않았나 싶어서..
      조승우는 공백기가 좀 있어서 저도 한동안 잊고 지냈는데 이번에 [퍼펙트 게임]보고 다시 재인식하게 됐어요.
    • 하정우-박해일까지는 이견 없는데 세번째부터 애매합니다. 위에 나온 사람외엔 류승범도 꼽고싶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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