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도 신작 소식이 스멜스멜

타임라인에 이영도가 신작을 집필했다는 출처 미상의 소문을 접하고 가슴이 선덕선덕.

혹자는 FTA로 인해 감농사 짓던 과수원에 위기가 생겨 신작을 집필할 결심을 하게된것 아니냐는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혹시 누구 이 이야기의 출처 아시는분?

    • 퓨워 양장본 말고도요?
    •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hobby/1195/read?articleId=648316&objCate1=&bbsId=G003
      원출처는 이영도 공식 카페에 황금가지 편집장이 올린 작가 어머님과의 전화통화(...)입니다.
      신작 결정난 것도 아니고 그냥 뭔가 쓰고는 있다라는 근황에 불과하죠.
    • 쓰고 있는 거야 새삼스러운 것도 아니죠. 10주년 기념 때도 쓰고 있다, 6개 정도의 이야기를 돌리고 있다는 답변도 있었는 걸요. 그래도 지금까지 아무 발표가 없으니...;;;;;
    • 저도 두근덕였지만... 하아. ㅜ
    • 이제 책이 나올때도 됐는데ㅠㅠ 저는 최근에 그림자자국을 읽었기 때문에 공백이 길었는지에 대해 별 생각없다가, 이 글 보고 확인해보니 피를 마시는 새가 2005년에 나왔군요!
      그리고 재밌는것은 johndone님이 링크해주신 글 & 덧글 정독했는데, 이영도 작품에 대한 찬사가 백개 넘게 줄을 이어, 팬까페인 줄 알았는데 루리웹! 루리웹 같은 일반 커뮤니티에 이영도 작품을 읽은 사람들이 저렇게나 많나요. 그것도 드래곤라자만 읽은게 아니고, 폴랩/퓨워/눈마새/피마새 여러번씩 본 사람들이 꽤 많군요. 덧글 읽다보니 눈마새 피마새 정주행 하고 싶어서 미치겠네요. 내일 출근해야 되는데ㅠㅠ
    • dollis / 피를 마시는 새에서 ㅅㅁㅍㅇ가 다시 등장했을때 가슴이 두근거려 밤을 홀딱 새었던 일이 아직도 어제 같은데 그게 6년전이라니요....
    • 근데 다른 얘기지만 왜 퓨워는 늘 까이나요?? 저는 아주 재미지게 읽었는데...
    • 루리웹은 꽤 덕스럽지 않나요? 상당히 덕덕한 축에 들어가는 커뮤니티...아닌가요? 아닌가....
      하여간 저도 이 소식에 파닥파닥 낚입니다 파닥파닥....
    • 비네트 / 이영도식 결말붕괴가 퓨쳐워커부터 시작되었거든요...
    • 아아 이영도님 신작이 나온다굽쇼? 벌써부터 두근거립니다 선덕선덕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