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인기 좋네요. 스콜라리 라니!!!

스콜라리 한국 대표팀 감독 맡고 싶다.

(02년 브라질 우승시 감독, 06년 포르투갈로 4위했던 감독. 뭐 축구매니아야 다 아시겠지만... 모르실분을 위해서. 물론 요즘은 그렇게 좋은 성적이 아닌걸로.)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a_match&ctg=news&mod=read&office_id=241&article_id=0002067216&date=20111220&page=1




스티브 브루스 한국 대표팀 감독 맡고 싶다.(전 선더랜드 감독.)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a_match&ctg=news&mod=read&office_id=076&article_id=0002171360&date=20111220&page=1



물론 축협의 언플일수도 있다는 걸 빼놔선 안되겠죠.


한편으론 그래도 그동안 월드컵 7회 연속 진출한 팀이니... 구미가 당길수도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 김호곤 감독이 출동하진 않겠죠?
    • 국대감독 선임할때마다 해외 유명감독이랑 접촉한다, 어쩐다 해놓고 정작 현실은 썩 만족스럽지 못한 일이 많아서..
      글쎄요, 축협의 그런 언플을 치는걸 너무 많이 봐서 별로 기대가 안되는군요.
    • 거꾸로 보면 하락세의 감독들은 다 한명씩 덤비고 있는 거네요.
    • 근데 히딩크도 하락세에 온거죠.
      상승세의 감독에게 한국 올 필요는 없죠.
      일종의 리바운딩을 위한 발판인거죠. 그네들 입장에서는.
      우리는 우리대로 그걸 이용해야 하고. 잘 선별해서.
    • 협상용일 가능성이 꽤 되죠. 축협 입장에서가 아니라 스콜라리 입장에서.
      AT마드리드랑 얘기 나오는 중이거든요.
      물론 축협에서도 이 상황이 반갑겠습니다. 실컷 연기 피워놓고 결론은 '해 봤는데 다 협상용이더라. 진지하게 달려드는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결론은 김호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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