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학으로 15개 국어를 깨우친 소년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1&aid=0002824346

 

 

전 한국말도 제대로 구사못해서 버벅거리는데..................................

 

"하지만 그가 타고난 천재이거나 특별한 교육을 받은 것은 아니다."

이 친구 나중에 커서 하루 8시간씩 자고 예습 복습만 한걸로 수능 만점받는건 아니겠죠.

 

 

 

    • 언어천재라는게 있는것같은데....
    • 부럽당... 저대로 어른이 되면 여행 다니기 참 좋겠어요. <= 둔재는 이런 생각 밖에 못 함 ㅋㅋㅋ
    • 15개 국어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하네요.
      (저 개인적으로 각 나라 '중딩' 수준의 언어구사력이 있어야 X개국어에 포함가능하다고 보는지라.)
    • 언어는 어릴때 5-8살에 배워야 제일 잘하죠 그때는 구를 통째로 암기할 수 있어서
    • 9살에 구구단 한창 외우고 있었는데...
    • 그래요 전 새대가리만도 못한 지능의 소유자에요. 특별한 교육 없이는 암것도 못하는.
    • 전 뭐든 스스로 척척척이 안되네요. 돈을 들여 학원을 다녀야 공부를 할까말까 하는데ㅠ 어무이 재송해여ㅠㅜㅠ
    • 9살에 15개 국어를 읽고 쓰는데 천재가 아니라니;;
    • 굉장하네요. 난 모국어조차 잘 다루지 못하는데.. 9살에 15개 언어라니 ㄷㄷㄷ
    • 링크된 기사는 뭔가 쓰다 말았다는 느낌이... (기자가 모국어조차 잘 다루지 못하나봐요 ㅋㅋㅋ)

      여러분, 언어 재능은 딱 하나가 아닙니다. 모국어를 달변으로 구사하기, 모국어로 글을 잘 쓰기, 외국어를 잘 익히기 등등의 언어 재능이 세분된다고 합니다. 고로 저 소년은 한국어가 매우 눌변일지도 모릅니다. 제가 질투가 나서 그러는 건 절대 아닙니다... ㅠ.ㅠ
    • 어디서 들은 바로는, 제2외국어, 제3외국어까지 익히고 나면 뇌 구조가 변해서 제4외국어부터는 아주 쉽게 습득할 수 있다고 합니다.
      대부분 사람들에게 제2외국어는 영어일테니, 한국어, 영어, 그리고 다른 언어 요렇게까지만 고생하면 그 담부터는 만사 형통인 것입니다!! (현실은... 모국어도 버벅.. )
    • 허만 / 음.. 거기에 외국어를 하나 더 넣으셔야 말씀하신 셈이 맞지 않을까요? 보통 영어가 제1외국어고 독어 불어 일본어 중국어 이런 것부터 제2외국어라고 하잖아요. 모국어, 제1외국어(대개 영어), 제2외국어를 하는 게 3개국어를 하는 거죠. 제3외국어가 가능하다면 4개국어 사용자. 근데 제 셈법이 틀린 거고 허만님 셈법이 맞는 거면 좋겠어요☞☜

      제 주위 경우를 보면 3개국어까지는 다들 빡세게 노력해서 하는데 4개국어 이상 가능한 매우 드문 사람들은 다른 새로운 언어들도 그냥 슉슉 막 익히더라구요. 2~3개국어 사용자와 4개국어 이상 사용자 사이에 넘사벽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이예요. 말씀대로 정말 4개국어 장벽만 넘으면 7~8개국어까지도 쉽게 가나봐요. 4개국어까지 가기가 벅차서 그렇지..ㅠㅠ (저 역시 현실은 시궁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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