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꼼수 마지막 제주 콘서트 인사말




언젠가 김총수가 "아직은 괜찮다","힘들면 말할테니 그 때 도와달라"고 했었죠. 

듣는 사람들이 이 싸움을 힘들어 할까봐  힘들어도 내색도 안하고 계속 웃고 떠들면서 

힘들어질수록 정의원이 망가지면서 깔떼기를 들이댈 때  과도한 리액션을 통해 다 받아주면서 여기까지 왔어요. 웃는게 웃는게 아닌것 이겠죠.

그런데 이번 호외편에서는 그걸 많이 줄이면서 서울도 아닌 제주에서 급박하고 꽤나 진지하게 녹화해서 풀었죠. 


진중권교수도 듣보잡이라는 말 한마디로 유죄로 벌금물고 조심하는 듣한데 주기자는 소송폭탄을 맞는 것 같습니다.


이제 김총수가 도와 달라고 하네요.

    • 끝까지 대의를 위해 목숨을 거는 이들의 멋짐을 가카는 절대로 이해 못하겠죠..잠시동안의 고난을 이겨내고 승리할 수 있음 좋겠습니다
    • 많이 어둡네요. 파도에 넘어지지 않을 힘이 있기를. 저도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이 있음 꼭 하고싶습니다. 마음으로 함께하며 응원을 보냅니다.
    • 근데 어떻게 돕죠? 마음 이상의 현실적으로 유효한 방법이 생각도 안나네요. 사식이라도 넣어줘야 하나..T.T
    • http://nakkomsu.blogspot.com/2011/12/blog-post_20.html
    • 너무 미안하고,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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