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단에서는 오늘 오전에 알고 있었다고 그러네요.
1시 좀 지나서 YTN 보는데
오사카 민단 사람이랑 전화인터뷰를 하고 있었거든요.
언제 소식을 들었냐니깐
오늘 오전에 들어 알고 있었다고 대답했어요.
당황한 아나운서가
발표가 12시에 났는데 말 실수 한 거 아니냐고,
좀 집요하게 물었지만,
이 민단 아저씨 담담하게 오늘 오전에 들었다고 다시 대답하더군요.
지금 정부 분위기보면 정말 몰랐던 것 처럼 당황한 기색이 확연해서 답답해요.
특수성은 있겠지만 교민회도 알고 있었던 건데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