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이맥스로본 미션 임퍼서블4 오늘아침까지 되새김질을.... 1~4편까지 액션 순위
어제본 아이맥스 mi4 아침까지 되새김질 하고 있습니다. ㅎ
이 시리즈는 저역시 많이 좋아합니다.
특히 드팔마의 극장판 mi 원조 1편을 좋아합니다.
1~4편까지 가장 좋아하는 액션이 드팔마의 TGV 유로스타 지붕위의 액션을 최고로 칩니다.
아직도 dvd를 다시보면 그장면은 손에 땀이 나죠. 아~ 증말 잘만들었어요.

>> 톰 아저씨 당신은 당신이 찍었지만 최고의 액션씬은 어느것인지 밝혀보시죠?
순위는 맨마지막에 사진순서는 무작위
오우삼의 mi2

>> 오프닝 장면에 쩔었던 장면.... 잊을수 없습니다. 공포의 락크라이밍이라고 엄청난 포스를 품고있는 명장면입니다.
지금 이장면이 클로즈업이면 별로인 장면입니다. 문제는 카메라가 뒤로 빠지면서 롱샷으로 잡습니다.
무시무시하죠.
이번 mi4의 부르즈 칼리파 빌딩의 외벽 클라이밍 장면

>> 역시 이장면을 뺄수가 없죠. 대단해요. 저나이에....
mi3

>> 체사피크만 다리 폭격장면 이 시퀸스는 밀덕들과 무지 할이야기가 많은 영화 입니다. 씹을수도 있고....ㅎ
모든걸 경화시켜버리는 특수 스프레이 차옆면에 뿌리고 해머로 두들겨 차외관을 부셔버리죠.(아이디어 짱!)
프레디터의 무차별 액션! 이 기체는 정찰용만 알았지 공격용은 영화로 처음봄. 영화지만 디테일은 무척 좋았음. 특히 테러범들의 리모트 컨트롤 장면은 아이디어 굿!
개인적으로는 차 트렁크에서 튀어나온 G36 이 정말 멋졌음. 톰크루즈의 연사 폼도 쩔었음.(연습을 많이 한듯)ㅎㅎ
이 다리는 세트, 고속도로로 만들었음. 실제 다리는 부술수 없는만큼 캘리포니아에 새롭게 만들었습니다.(트루라이즈 해리어기가 폭격하는 다리를 생각하면 됨)
드팔마의 mi1
저역시 최고로 치는 명장면 TGV 유로스타 위의 존보이트와 장르노의 헬기 액션, 거기다 가장 좋아하는 mi 극장판곡이 흘러나옵니다.
역시 이음악이 mi의 최고의 곡~!

위 액션의 순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