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있으십니까 취미

취미 있으십니까 취미

돈이 없다보니 돈 안드는 취미의 최고봉인 독서와 운동 이걸로만 연명하는데요


새해부턴 저도 돈좀 써볼려고 하거든요

 

취미가 별로 없어서 고민중이거든요

 

주위에서도 취미 좀 만들란 소리 나올 정도니 꽤 심각한겁니다

혹시 가지고계시는 취미중에 공유해주실만한 거 있나요
돈이 많이 들진 않았음 좋겠고 누군가한테 보여주지 않아도 혼자 즐거울수 있어야합니다

    • 듀게/ 취미 없는게 무슨 심각인지 잘 모르겠군요. 운동이야 건강때문이고.
    • 크로키? 종이공작도 하면 재미있긴 하고..

      악기 다루는 걸 흔히 추천하죠. 기타라던가..
    • 김전일/사는 재미가 읍써요
    • 자기만족이 주요요소면 요리도 괜찮겠네요.
    • 루어낚시 해보세요. 기본적인 장비로 간소하게 할수있습니다. (물론 이것도 돈들이면 끝이 없지만)
    • 발레보기. 돈드는 공연아니더라도 인터넷 영상으로 즐기시는 것도 추천해요.
    • 결혼한 친구들중에는 다만 얼마의 돈이라도 자기를 위해 쓰고 싶어서 시작하는 친구들이 있더군요. 본인이 자신에 대해 잘 아니 찾아보는 방법이 제일? / 사진도 찍어보고 클래식음악도 들어보고 그랬는데 결국 독서로 귀결되었습니다./ 진짜 하고 싶은 건..목수일입니다만..
    • 근디... 취미 가지라 소리 듣는다는 건...
      나가서 사람 좀 만나라.. 그런 의미 아닌감요..?
    • N氏/그건 아니고요 사무실 사람들이 당구치러가자 칠줄모르는데요 볼링하러가자 할줄모르는데요 스타하러갈래 스타해본적없는데요 다 이렇거든요 그래서나온말이에요
    • 어쩔 수 없네요...나도 당구 볼링 스타 수영 화투 위닝 기타등등 하나도 못하거든요. 그럭저럭 살고 있습니다.
    • 독서와 음악감상...음악감상 어떠신가요
    • 악기,낚시,요리,발레…다 좋네요 돈 크게 안들고
      크로키나 공작도 재밌겠어요
    • 뭐를 좋아하시는지요? 예전에 해봤던 것 중에 흥미로웠던 거는 어떤거가 있으세요? 몸쓰는일을 좋아하세요 아님 머리쓰는 일을 좋아하세요? 아니면 지금 머리를 쓰는 일을 하고 싶으신지요 아님 몸을 쓰는 일을 하고 싶으신지요?
    • 너무 많아서 걱정인데 직장에 매여살다 보니 취미 할 시간이 없어서 사는 재미가 없어져요... ㅠㅠ
      요즘은 그나마 만화책만 봅니다. 연애나 창작, 심지어 영화도 거의 포기했고, 음악은 만날 듣던 거 계속 듣고 있네요. 아아, 뮤지컬 보러 가고 싶습니다.
    • 대필작가M/아…이거부터 고민하는게 순서였겠네요…
    • 제 요즘 취미는 음식 해서 먹이는 것인듯 합니다. 먹는 것에는 별로 관심 없고 먹이는 게 더 좋아요. ;
    • 시침/아 이생각도 했었어요 헤드셋 좀 비싼거 사서 음악쪽으로 취미 기를까
    • 독서와 음악 감상도 돈드는 취미 활동이에요. 책 사보려면...ㄱ-;;
      전 그래서 그나마 저렴한(?) 인터넷에서 그림찾아 보기를 하고 있어요. 이쁜 그림 보고 있으면 조금 행복해져요. 허허허
      세상엔 그림 잘그리는 사람이 그렇게 많더라구요. 참 놀랍죠...
    • 글을 써보시는 거는 어떠신가요? :) 수동적인 취미보다 뭔가 만드는것이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 저는 꼼지락거리는 걸 좋아해서 퀼트랑 뜨개질을 좋아합니다. 재료값 은근 많이 들어요.
    • 취미를 굳이 그렇게 어렵게 생각해야 하나요. 인터넷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아, 나도 해보고 싶다.'이런 생각이 드는걸 하나하나 해보다 보면 되지 않을까요. 건프라도 싼걸로 하나 만들어보고.. 요리도 인터넷에서 레시피 다운받아서 하나 만들어보고 뮤지컬이나 음악회도 한번 가보고..
    • 와우하세요 와우.... (...)
      곧 있으면 나올 디아3도 괜찮...

      진지먹고 하자면, 밀리터리 룩 입고 하면 서바이벌 게임 어떠세요. 제 친구 하나 씐나게 하던데.
    • 캐스윈드/ 밀리터리룩을 살린다면... 이런건 어떨까요?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286815&category=504&subcategory=
    • 전 피아노 학원 다녀요. 좋아요.
      미술학원이 옆에 있는데 그것도 다니면서 새로 배우고 싶더라구요.
    • 보드게임! 좋아요 돈도 별로 안들고(콜렉터의 길로만 안빠지면) 사람들 많이 만나고 술안먹고 시간 잘가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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