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에 제가 직접 쓴 야설을 발견했습니다/19금/19금

아주 오래전에 제가 직접 쓴 야설을 발견했습니다

 

남들은 ‘오래전 추억의 일기장을 꺼내어’…막 이러는데…….흠.

 

 

 

어쨌든 재밌더군요.아 맞아,내가 한때 이런 fetish가 있었지.생각하며
웃기기도 하고 저 자신이 귀엽기도 하면서 묘하게 흥분도 되면서…

 

뭔지 공개하기엔 좀.게시판 정서상 안 맞을 거 같고.

 

언젠가 양방 합의하에 homemade porn 만들어보는 것도 제 미래 꿈중에
하나인데 찍고 오랫동안 까먹었다 발견하면 그때도 지금이랑 비슷한 느낌일까요

 

 

 

아무튼 오늘,적어도 스무살 넘은 후의 저는 절대 순결한 사상의 아이가
아니었단 사실을 깨달았슴다

    • 당연하다 싶으면서도 본문이 없다는게 왠지, 붕어빵 빼어 물었는데 전부 밀가루인 기분이눠요.
      그림 잘 그리는 애들이 (인체비례를 핑계삼아) 야한 그림을 많이 그린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글이라니 신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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