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한 mbc 일요일 뉴스 2 - '여행가방 개성만점"이 메인 뉴스라니요

오늘 뉴스 구성 순서입니다.

 

 

- . 2MB, 일본에 위안부 문제 우선적 해결 강력 제기.

노다 총리의 평화비 철거 요구에 대해선 제2, 제3의 동상이 세워질 거라고 말함.
 심지어 다음에 한국에 다시 방문해 달라는 '의례적' 인사도 하지 않아. (그래쩌요, 우쭈쭈쭈)  

 

- 사흘 춥고 나흘 포근, 삼한사온 돌아왔다

 

서울 시내 길거리 흡연 금지 추진

 

한나라당 이성헌 의원, 부산저축은행 관련 수뢰 검찰 소환 통보

 

-  조현오 - 청와대 두 차례 전화, 외압 없었다

 

- 한국은 커피 공화국 

 

- 장수의 꿈, 어떻게 이룰까 - 빨리 걸어라

 

- 자동차 수납 공간 다양해져

 

- 색상부터 소재까지 여행가방 개성만점 (자투리 뉴스도 아니고, 15분경 보도한 메인뉴스)

 

 

[집중취재]

 

- 유전자 정보 위험, 대형병원 어디에 쓰나

- 백두대간 눈꽃 만발

- 여성속옷 광고에 남성 모델 - 성역할 바꾼 광고

- 변해야 산다 - 실력파 가수들의 변신

- 민주통합당 공식 출범, 한나라당 쇄신 박차

- 올해의 사자성어 엄이도종

- '칼과 황홀' - 성석제 작가와의 맛있는 만남

- 태국의 한국관광 바람 (한국 딸기 맛있다!)

- 그 외.

 

[데스크 영상] 일상의 작은 행복

 

클로징: 12월도 이제 두 주 남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집에도 달력있다!)

    • 뉴스 거리가 그렇게 없었나 마봉춘..
    • 예능데스크

      생생정보통이 더 나을 판
    • 이렇게 알찬 뉴스와 정보라니.

      우리나라 딸기가 맛있답니다!
    • DJ가 민주주의가 엄청 후퇴하고 있다고 했을때 사실 뭔소리인가 했습니다.
    • 제가 트윗에 남긴 기록을 찾아보니 11월 15일 9시 뉴스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괴한의 아주머니께 습격 당한 내용이 지방에서는 정말 단 한 글자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 뒤로 MBC 뉴스 끊었어요.
    • 여행가방 부분 정말 쓸데없어 보이더군요. 승무원이 주는 팁이라는게 가방 안에 작은 가방 쓰기..
    • 그러고보니 기자나 앵커도 자괴감이 무척 큰 직업이 아닐까 싶군요. 모래 시계 에 나오던 대사인가 "그래. 나 집에 처자식 있어, 그래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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