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초상화 선물을 받았습니다. (+사진有)

교회에서 반주 봉사를 하는데요.

 

건반 연주하시는 분, 따님이 5세인데 저에게 선물을 주었어요.

 

저를 그렸다면서.. (윙크하고 있는 오른쪽이 저)

 

어떤 크리스마스 선물 보다도 감동적이고 값진 선물입니다.

 

 

    • 멋진 선물이네요. 전 수채화나 유화 아니면 연필 데생으로 된 초상화인 알고 클릭했는데 (사실은 miho님 모습이 궁금해서) 그보다 훨씬 값진 선물이에요. 액자에 넣어서 보관하시길..
    • 오- 그림 잘 그렸어요. 얼굴이 정말 귀여워요!!
    • 헐 부럽다.. 피아노 잘치시는것도 부럽..멋지네요
    • amenic/모나미 볼펜으로 그려준거예요. 그쵸? 정말 값진 선물!!! A4용지에 그려준거니 A4사이즈의 예쁜 액자 사러 나가봐야겠어요. ^^*
      정독도서관/정원이가 실물보다 더 귀엽게 그려줘서 고마울 따름이예요 ㅠ_ㅠ
      사람/아, 저는 포지션이 피아노는 아니예요. 피아노야말로 정복하고 싶은 분야인데 정원이 어머님에게 좀 배워보려구요. ㅎ;
    • 아이가 실물보다 예쁘게 그렸네요. 어린나이에 센스가 넘쳐요. ㅎㅎㅎ


      도망 ~~~~ 뿅뿅!!
    • 좋은 선물이군요.
      인증은 아니고 저맘땐 다 저렇게 그리니까 난 아직도 누구라도 저렇게 밖에 안그려져요.
    • 자두맛사탕/ㅋㅋㅋㅋ 다른 얘기지만 이 아이는 홍삼맛사탕을 잘 먹더라구요. 그와는 반대로 이 아이의 두 살아래, 3세인 남동생은 홍삼맛사탕을 먹자마자 뱉어버리고; 포도맛사탕을 까달라며 저에게 내밀었는데 아유, 어찌나 귀엽던지요 >_<
      gomorrah/ㅎㅎㅎ
      가끔영화/맞아요, 저만때는 다 저렇게 그리지요! 하지마안~! 저는 5세때 더 잘 그렸던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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