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구글 10대 검색어

 

애플이 3개를 올렸군요. 지금 ipad3 내부 부품 사진이 돌아다니던데

베필3이 5위? 의외네요. 얼마전에 버그인지 공항에서 휴대용 미사일로 제압하는거 넘질 못해

열뻐쳐 지워버렸는데... FPS는 이제 지겹습니다.

후쿠시마원전사고가 8위 지금 20km 내는 모두 소개 되었다는군요.

아델은 앨범을 엄청 팔았나 보군요. 한번도 들어보지 않았는데 추천곡들 한번 들어봐야겠습니다.

someone like you
rolling in the deep
my same
set fire to the rain
cold shoulder
hometown golry
dont you remember

그외는 다른분들이.....

 

 

 

 

 

짤방하나더,

어제 타우제로를 모두 읽고 출근때, 도끼선생 데뷔작을 빼들었습니다.

까라마조프~ 이후 6개월 만에 읽는것 같습니다. SF 읽다가 도선생 책이 너무 읽고 싶었습니다.

 

    • someone like you 매우 처량하죠 뭐 좋아 원하는 사람 만났으니 잘 살아 사랑도 그렇지 뭐 쭉 좋았으면 쭉 않좋기도 하고
    • 헉 초면에 죄송하지만 타우제로 빌려주세요 ㅠㅠ
    • 10대 검색어에 Rebecca Black - 프라이데이 신드롬을 일으켰던 저 소녀가 포함되었군요.
    • 레베카 블랙이라면 금요일이라서 좋아죽겠다고 한 그 노래의 주인공이군요 허허...
    • right as rain 도 추천이요!
    • 레베카 블랙 성공했어요. 싱글도 하나 더 내고, 글리에도 나오고, 케이트 페리가 불쌍하다고 뮤비에도 출연시켜줬음. 노래제목도 T.G.I.F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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