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좋네요.

 

전체적인 분위기는 복고스러웠습니다.

미치광이 악당이 있고 그 악당을 막기 위해 이단 헌트와 동료들이 고군분투하는데

액션의 규모는 작아졌지만 정교합니다. 액션 측면에선  2, 3편과는 확실히 다르고 1편과 비슷한 느낌이예요.

밝은 기운이 흐르는 가운데 비장한 느낌을 심어 놓는 것은 이 시리즈 전체의 공통점이라고 할 수 있겠죠.

이번 편도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는 최소한 2년에 한 편씩 나와야 하는데 5년은 너무 긴 것 같습니다.

톰 크루즈가 더 나이 들기 전에 날고 기는 모습을 한 번이라도 더 봐야하는데..

 

이런 영화를 보면서 사실성을 따지고 드는 게 우스운 일이긴 한데 러시아 잠수함에서 발사된 SLBM이

샌프란시스코 앞바다에 떨어지는 모습이 아무 동요없이 그려진 것은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그 잘난 MD체제가 나오기 전부터 탄도탄을 추적하고 바로 보복하는 시스템은 있었는데 말이죠.

그건 냉전의 상징이기도 했잖아요.

 

 

 

 

 A113에 관한 정보가 궁금하신 분은 드래그하세요.

 

 A113은 구출 장소 암호로 등장하더군요.

 

 

 

 

 

 

 

 

 

 

    • 아악 스포 표시해주세요 A113 찾아볼려고 했었는데
    • 불판맨// 전혀 스포랄게 없는 부분인데요;;;;
    • 이단 헌트의 대사로 나오기 때문에 찾아보고 말고 할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말씀하신 부분은 흰글씨 처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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