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나오는 꿈이에요.
이걸 길몽이라고 해야 하나요.
꿈에서 동네마트에서 물건을 결제할려고 계산대 앞에 서있는데 말이죠.
정우성이 여자,남자 일행 두명과 계산대앞 벤치에 앉아 얘길를 하고 있더군요
이상하게도 주위 사람들은 아무도 못알아보는 것 같아서 나먼저 사인을 얼른 받아야지 하며
줄을 서있는데 그 줄이 얼마나 길던지요.결국 계산이 끝나고 사인을 받으려고 종이를 찾는데
종이가 없는겁니다.! 계산해주시는 마트직원께 A4용지 한장 달라고 얘기를 했더니 안된다고
딱 잘라 말하더군요.그래서 아무 종이나 달라고 했더니 신문지를 주더군요.
뭐 그렇게 종이 주고 받기를 하는 중에 정우성은 일행과 뚜껑없는 차를 타고 가버리더군요.
허탈하더군요. 근데 전 정우성을 좋아하지 않는 그냥 남자사람인데요.
참고로 그 뒤에 티아라 지연도 정우성이랑 같이 나왔는데 이건 정확히 기억안나서 안 적을께요.
뭐 로또라도 사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