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
댓글 달 수가 없어서 따로 글을 씁니다.
다른 글은 댓글이 되니 제 문제는 아닌 것 같고 댓글 허용에 체크를 안 했나 보군요.
1) 어이 없는 언어 성폭력이 있네요. 요즘 유행하는 고소감입니다. (일단 캡쳐해놓죠)
2) 소통을 호소하면서 댓글을 막아 놓는 건 자기 모순입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