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빈스키와 영화음악에 어떤 고리가 있나요??

불새는 이름을 워낙 많이 들어서인지 들었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모음곡을 들어보니 안 들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음악을 듣다보니

고전영화들의 영화음악들이 막 떠오르더라구요..

스트라빈스키가 당대에는 실험적인 음악을 했다고 하니

이와 비슷한 음악이라면 스트라빈스키의 영향을 받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던데...


imdb를 검색 해 보니 직접 영화음악을 하시지는 않았던 것 같고..

(전기 서평을 보니 영화음악을 할 뻔 했다는   이야기가  있는 것으로 봐서...)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7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