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정봉주는 사실 국회의원 하기엔 좀 수준이 낮은 사람들입니다..... 머리가 안 되서 학생운동때 몸빵만 하던 사람들인지라... 멍청하긴 해도 그나마 사악하지는 않다는 점 하나만 사 줄 만한 사람들이죠.
이 양반들 수준으로는 사실 17대 민주당에서 공천을 통과 하기 어려웠기 때문에 열린우리당이 창당하면서 전망이 어두울 때 공천신청을 그쪽에 했고, 그 직후에 노통의 탄핵바람에 얼떨결에 당선된 속칭 '탄돌이'들이죠. 그래서 이 인간들이 정치적인 역량이 굉장히 부족해요. '탄돌이' 부터가 그릇도 안 되는데 줄 잘 서서 운 좋게 국회의원 한 열린우리당의 어리부리 젊은 국회의원들을 비아냥대던 용어고...
정청래하고 정봉주 비교하면 정봉주가 '나는 탄돌이다' 하고 인정하는 자세인거가 좀 더 낫습니다. 정청래는 자기 능력으로 국회의원 되었다고 생각하고 자기가 정동영을 대통령 만들 수 있다고 막 설쳤던 인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