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or Piazzolla - Romance Del Diablo

작년 이맘쯤에도 이 노래를 찾아 듣다가 듀게에 올렸던 기억이 났어요. 그나마 감수성 촉촉하던-_- 이십대 초반에 무척 좋아한 곡이었던 악마의 로맨스.

작년에 올렸던 버전은 유일한 원곡인 라이브였고(이 곡은 정식으로 녹음해 앨범에 실리지 않았거든요!), 이번엔 피아졸라의 70년도 원곡에다가 게리 버튼과 당시 피아졸라 쿼텟의 멤버들이 28년 후에 연주를 덧붙여 낸 앨범에서.




추우면 역시 피아졸라 같은 음악이 땡기네요.






    • 밤에 듣는 피아졸라 참 좋네요. 피자호빵은 없지만.
    • 아휴. 피아졸라 음반을 꺼내게 만드는 게시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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