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 몇번은 정기적으로 제주 왔다갔다 해요. 근데 진에어는 피하게 됩니다. 일단 좌석이 정해지지 않은 게 저한테 스트레스라서요. 아기까지 생겨서 더 그런가 봐요. 줄이 입장순서니까 서기 전까지 긴장해야해서 전 별로예요. 좀 일찍 공항나가서 티켓팅할때 창가쪽 좌석 받아놓고 게이트 들어가는 게 안심이 된다고 해야 하나요... 그리고 예전 한번은 같은 시간대였는데 진에어 티켓값이 대한항공보다 비쌌었어요. 그때 좀 이해가 안가서 왜 대한항공보다 비싸냐고 저가항공 아니냐고 직원한테 물으니 자기네는 저가항공 아니라고 그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