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직코트를 샀는데 의류잘아시는분,,,,
원래 겨울에 두툼한거 싫어해서
패딩좋아 했는데.
이놈의 패딩이 아무리
비싸다한들..
털이 빠지는것은 막을길이 없군요,
그래서 가을에 광희시장가서
가죽 닐바렛 자켓을 장만했는데
이게또 멋지긴한데(거울보면 1초정도 송승헌 같다고 착각을 하기도ㅗㅗ..)
겨울에 춥네요,,
그래서 결국 모직코트를 사러갔는데
이게또 굉장히 무겁네요,
둔하고 ,
근데 요즘 모직옷은 폼이 좋아서 그런지
패딩보다 훨씬 멋지네요.
여기서 질문하자면..
뒤져보니까 캐시미어 소재가 있던데,.
그게 무엇인가요?
모직하고 어떻게 틀린지..
또 더비싼듯하던데..
어느게 진리인가요? 옷잘아시는분,,,
정리
1,패딩 털빠진다
2.가죽춥다
3,모직 멋진데 무겁다,
4,그래서 캐시미어는 좋은가?
ps..나이먹고 빠숑 고민이나 듀게에 올리니..좀 부끄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