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사진] 약3주째입니다.

오늘은 자는 모습 위주로 올라갑니다. ^_______________^

넓은 자리 놔두고 왜 이런 불편한 자세로 숙면을 취하는 것일까요? 
밤새 육아에 시달린 엄마의 뒤통수가 찍혔네요.
밤에는 안 자고 그렇게 끼용거리더니... 해가 뜨니 쿨쿨 잘도 잡니다. ㅠ

야, 일어나봐! 뭐라고 말좀해보라굿.
(찌릿) 어떤 녀석이든 내 잠을 깨우는 건 용서할 수 없다...
죄, 죄송합니다!!!
밤새 피곤했는지 입 벌리고 주무시네요. ㅎㅎ 
마지막은 곰발바닥~
이유식 사료와 분유를 주문해야겠군요. 
슬슬 이빨이 나더니 엄마밥을 훔쳐먹기 시작했어요. 
하하, 이건 뭐 지폐를 찍어내든가 해야겠네요. 하하 하하.
    • 선홍색 발바닥 귀여워요. 으헷~*
    • 사진이 1장만 보여요. 더 보고 싶은데 ㅠㅠㅠㅠㅠ
    • 사진이 안보여요 ㅠㅠ
    • 다시 올렸습니다. 전 왜 항상 사진을 한번에 못올릴까요. ㅠ
    • 으앙. 다 봤어요!!! 진짜 너무 귀여워요. ㅠㅠㅠㅠ
      아 막 깨물어보고 싶다. ㅠㅠㅠㅠㅠㅠㅠ
    • 어이쿠 귀여워요 ㅠㅠ♡ 납치예고장을 내겠습니다ㅎㅎ
    • 아 안아주고 싶어요. >_<
    • 으아 한번 안아봤으면! 너무 좋으시겠어요.
    • 강아지들도 애기때는 먹고 자고 또 먹고 자고 하죠. 거의 하루종일 자더라고요.
    • 아이고 정말 귀엽네요ㅠㅠ 막 부비적거리고 싶어요.
    • 으아니 ~~~~>_< 앜 애기들아 날 베고자렴 응? 응? 하앜하앜

      발바닥 꾹꾹 눌러보고싶어요 ㅜㅜ
    • 엄마야 정말 귀엽네요
    • 애독자입니다. 두근거리면서 읽고 있어요^^ 이제 제법 강아지 티가 나는군요. 누구는 발바닥이 까맣고 누구는 핑크색이네요.
    • 정말이지 로그인을 부르시네요. 세상에 그 새 또 폭풍성장했군요!
      아이고 저저 의자 바퀴 틈에 낑겨 자는 거, 나중에 컸을 때 보여주면서 늬들 이거 하던 짓 좀 보라고 깔깔 놀려줘야 되는데~
      네 번째 사진 너무 좋아요. ^^
    • 몸은 말랑말랑, 털은 보들보들, 발바닥은 몰캉몰캉~ 아, 말로는 이 행복한 촉감을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요샌 얼굴을 쑥 들이밀면 빤히 쳐다보다가 젖내나는 혀로 제 볼을 날름날름 핥아줍니다. 꺄아~
      amenic/그런데 이날 유독 밤에 안자고 찡찡찡찡~ 정말 나중엔 애원했어요. 얘들아 잠좀자자. ㅠ
      스푸트니크/그러게요. 하루하루 얼굴이 달라지고 있어요. 까만발에 수컷하나 암컷하나, 핑크발에 수컷하나 암컷하나- 발바닥으로 구분했었는데 며칠 더 지나면 얼굴로 구별가능할 것 같아요. ^^
      tnfeo/첫번째 사진 바로전까지 빨래 널어 놓은 것마냥 양쪽에 매달려서 자고 있었는데 그걸 못찍었네요. 아이고... 정말 웃긴데 완전 귀여웠어요. ㅎ
    • 얘들아 그러다 담 걸린다... 아유, 한마리 업어오고파요.
    • 으악 너무 귀엽잖아요!! 뽀뽀하고 싶어요
    • 자세가 불편해보이는데..그래도 너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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