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이킥...

    • 드디어 안 사장이 다시 영화계에 진출.
    • 오늘은 안내상 고영욱 에피소드인가요.
    • 고영욱이 참 일편단심이긴 합니다.
    • 사진 속 백진희양 얼굴이 너무 작아서 합성같아요 ㅎㅎ
    • 헉헉 지금 도착했어요 그동안 무슨일이 있었나요.....
    • 안사장이 회사차렸고 영욱은 절에 들어갑니다.
    • 김 이사는 믿을만한 사람인걸까요? 불안불안.
    • 어떻게 하이킥 세계에서는 알리오 올리오가 다 130000원인가요!
    • 그래도 짤방을 보면 일을 하긴 하나봐요.
    • 고영욱 좋아할 여자들도 있겠죠....
    • 그래도 김이사 양심있네. 다 편의점에서만 먹네요.
    • 스티커 사진을 요즘에도 찍는군요
    • 아, 수정이 안 되는군요.
    • 으아. 하선씨는 천사예요. ㅠㅠㅠㅠ
    • 그럼 고영욱은 이제 한 달 동안 안 나오는 건가요.
    • 사극에 왜 줄샘을 데려가냐고요.
    • 저는 이거 고영욱에 대한 시청자반응이 안좋자,
      내치거나 이미지 쇄신을 하거나... 두가지 용도의 에피소드라는 생각이 드네요.
    • 드디어 고영욱 안나오나요
    • 안내상의 이미지 개선은 분명 작업이 있었을 텐데... 전 원래 고영욱이 저런 캐릭터인 것 같아요.
    • 고영욱은 일단 추리닝입고 데이트만안나와도 호감도가 상승하지 않을까요;;
    • 고영욱은 시험 짜잔하고 붙기 전에는 호감도가 높아지기 힘들것 같아요.
      시험을 붙어야 고영욱도 그만 찌질;할테니까요. -_-
    • 고시공부를 한대서 붙으면 판검사라도 되는줄 알았더니 9급공무원시험이었나요?
    • 그 고시 맞을걸요? 혹시 제가 시험이라고 한 것 때문이면 저는 사법시험이라고 생각하고 시험이라는 단어를 쓴거예요.
    • 제가 알기론 극중 고영욱은 사시가 아닌 9급 준비하는 걸 겁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