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악 낭패.
좀 전에 집에 오면서 택시를 탔는데 3천원을 낸다는 게 아무래도 만2천원을 낸 것 같습니다.
내면서 천원짜리 확인은 한 것 같은데 지갑의 만원짜리 넣어둔 칸에 세 장 있어야할 만원짜리가 두 장 밖에 안 보이네요.
차라리 모르면 속 편하지. 이거 무진장 속 쓰립니다.
택시비 낼 때 조심하세요. ㅠㅠ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