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트르의 구토 라는 책 어떤가요?
무지어렵다는 디시갤의 이야기가 많던데
까만것은 글자요. 하얀것은 종이.. 다들 이렇다는데
불어번역가 방곤교수 검색하다가 구토라는 책이 흥미롭게 다가옵니다.
다들 어렵다는데 실존주의 맛을 약간 본사람으로 궁금증 유발입니다.
몇달전 까뮈의 이방인(민음사 김화영 번역)을 처음 읽고 참 신선하게 와닿았습니다.
구토는 무리일까요?
어떤가라는 질문은 이해불가정도의 난이도가 높은 건지..
게시판 2012